김효석 “개편안 전반적으로 긍정”

2008-01-16 アップロード · 2,543 視聴

대통합민주신당은 김효석 원내대표는 대통령인수위원회 정부조직개편안과 관련해 전체적으로 긍정한다는 평을 내렸다.

김 원내대표는 16일 오후 국회 원내대표실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같이 밝히며 “인수위기가 내놓은 정부개편안에 대해 전체적으로 표현한다면 작고 효율적인 정부 지향하는 하는 세계화 추세에 맞춰 방향을 잘 잡았다”다고 평가했다.

앞서 최재성 대변인이 “너무 경솔하게 서두르는 것 같더니 졸작을 내놨다” 며, “작은 정부는 몸무게 줄이라는 것인데 몸무게 줄이지 않고 팔다리만 잘라 놨다”고 표현한 것에 비해 김 원내대표가 조금 누그러진 태도를 보이는 것은 신당이 인수위의 정부조직개편안에 무조건 반대하는 입장이 아니라는 것을 알리기 위한 것.

특히 기획예산처의 통폐합과 관련해서는 “100%동의 한다”고 밝히며 “국정홍보처 폐지는 새 정부의 판단에 맡긴다”고 말했다.

하지만 김 원내대표 또한 전반적인 긍정평가 속에서도 “통일부 폐지는 무척 당혹스럽고 충격적”이라며 “이 부분은 원내대표단이 이명박 당선인을 만난자리에서 분명히 지적했던 것으로 정부부처는 기능과 효율뿐만 아니라 상징성도 중요하다”고 지적했다.

또한 개편과정에서 “교육이란 용어가 사라졌다”며, “명칭과 기능조정에 대해서 객관적으로 검토해 나갈 것”을 밝혔다.

나아가 김 원내대표는 “여야가 지금부터는 정부 조직개편에 있어 지혜를 모아 미래와 국익을 위해서 창조적으로 논의를 해야 한다”며, “인수위가 원한다면 함께 토론할 수도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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