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한나라 “신당 대변인은 고정관념을 버려라”

2008-01-17 アップロード · 410 視聴

이명박 대통령당선인과 한나라당 강재섭 대표가 “대통합민주신당 손학규 대표도 크게 보면 우리와 코드가 맞다”고 발언한 것에 대해 신당은 “김칫국물부터 마시지 말라”며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신당은 “아마 대통합민주신당이 단호하고 강력한 야당이 되는 것을 두려워한 나머지 한 농담으로 받아들인다”면서, “우리는 대운하 추진 반대, 정부조직 개편의 합리적 추진 등을 요구하고 있으며 또한 특권층과 재벌만을 위한 정책에 단호하게 반대하겠다는 의사를 여러 차례 발표한 바 있다”며 재차 단호한 입장을 취했다.

또한, “한나라당은 이러한 우리의 주장을 꼼꼼히 점검해서 자신들의 태도를 취해야할 것”이라며 “막연히 모든 문제에 협력할 것으로 판단하는 것은 오산”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한나라당 강성만 부대변인은 16일 오후 국회 브리핑에서 “우상호 대변인이 지나치게 민감한 반응을 보이는 것은 손 대표의 방침에도 맞지 않을 뿐더러 신당이 앞으로 투쟁일변도의 야당을 지향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우려를 갖게 한다”고 날을 세웠다.

이어 강 부대변인은 “강재섭 대표의 코드 발언은 바로 손 대표가 국리민복을 위해 협력할 것은 기꺼이 협력하는 그런 야당의 길을 걸을 것이라는 기대를 담고 있는 것”이라며 “국민이 바라는 것도 협력할 것은 협력하고 경쟁할 것은 경쟁하는 새로운 야당상이다”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강 부 대변인은 “우상호 대변인은 야당은 무조건 여당과 코드가 맞아져서는 안 된다고 생각하는 고정관념을 버려야 할 것”이라고 충고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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