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 신당 "계파안배는 당연,구태정치 아니다"

2008-01-17 アップロード · 232 視聴

17일 통합민주신당이 '손학규 체제'의 최고위원회 인선안을 발표했다.

강금실 전 법무부 장관, 박홍수 전 농림부 장관, 유인태, 박명광, 홍재형 의원이 새롭게 선발됐고 김상희, 정균환 전 최고위원은 유임됐다.

신당 우상호 대변인은 국회브리핑에서 인선안을 발표하며 “당내 여러인사들과 안팎의 의견을 수려해서 오전에 최종적으로 결정을 내렸다”며 “지도부 구성을 완료하고 빠르게 체제를 정비해 총선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우 대변인은 “전체적으로 쇄신을 위한 안정에 무게를 뒀다”면서, “주요 세력을 고려하지 않았다고 부정하지는 않겠지만 쇄신의 기준에 어긋나는 인사라고 생각지는 않는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이날 인선이 ‘계파 안배가 아니냐’는 비판에 우 대변인은 “각 최고위원이 어떤 세력을 대표하느냐를 고려하지 않고 뽑을 수는 없는 입장 속에 가장 합리적인 분들을 뽑았다”고 일축했다.

또한, “이렇게 뽑아지는 당내 지도부는 당내 안배를 안할 수가 없다. 안배 자체가 나쁜 것이 아니고 구정치 스타일이냐 아니냐의 문제라며 계파안배로 보는 부정적인 시각은 적절치 않다”고 강조했다.

한편, 향후 신당은 후속 당직을 뽑아 당 체제를 정비하고 바로 공천심사위원회와 인재영입위원회를 비롯한 총선기획단을 구성에 총력을 다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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