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 “유시민,노무현 따라하기는 넌센스”

2008-01-17 アップロード · 1,443 視聴

17일 한나라당은 대통합민주신당을 탈당하고 대구 수성을에 무소속 출마를 선언한 유시민 의원에게 ‘노무현 따라하기’라는 시대적 넌센스를 거듭하고 있다며 맹비난에 나섰다.

이날 <평화방송> '열린세상 오늘 이석우입니다'에 출연한 유 의원은, '노무현 대통령의 정치적 경호실장이라는 별칭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별칭이 아니라 욕하려고 하는 소리다. 노 대통령은 정치적으로 나의 아버지와 비슷하다”며 "내 입장에선 아버지가 동네에서 욕을 얻어 자신다고 해서 아버지를 내버릴 수는 없지 않냐"고 변함없는 충성심을 표시한 바 있다.

이에 한나라당 강성만 부대변인은 국회 정론관에서 논평을 통해 “유 의원이 대구에서 무소속으로 출마해서 당선될 것이라고 보는 사람은 많지 않음에도 대구 출마를 강행하는 것은 과거에 노 대통령이 낙선할 줄 알면서도 부산시장에 출마했던 것을 따라하기”라고 비난했다.

강 대변인은 “노무현을 버릴 수 없다는 감상적 멘트 역시 노 대통령이 후보 시절에 아내를 버릴 수 없다고 하던 장면을 떠올리게 한다”며 “별소리를 한다 해도 유 의원의 지금 선택은 어차피 안 될 것 같으니 지역구인 경기 고양시를 버리고 차라리 고향 쪽인 대구에 가서 장렬하게 전사하는 게 훗날 더 나을 것이라는 계산”으로 해석된다고 주장했다.

강 대변인을 말을 해석하자면 유 의원의 행보가 일종의 ‘의도적 이벤트’이지 결코 역사의식이 담겼다거나 정치인으로서 올바른 판단이 아니며, 유 의원의 ‘유연한 진보 정당의 창당’과 ‘신당 탈당’도 대구행의 명분을 포장하려던 것으로 보인다는 것.

강 대변인은 또, “지금 국민들의 생각은 노무현 정권 실정에 책임이 있는 정치인들은 반성하고 자숙하라는 것임에도 ‘노무현 따라하기’는 국민들에게 잊고 싶은 지난 5년을 자꾸 못 잊게 만드는 시대적 넌센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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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정묵
2009.05.25 14:55共感(0)  |  お届け
지금 머하자는 건지...고인 앞에서 이런걸 보여주는 의미가??
너희들 잔머리들 정치적 싸움 뿅뿅뿅뿅뿅뿅들이다 삭제
뭐냐이거
2008.06.30 16:16共感(0)  |  お届け
감상적 멘트뿅뿅뿅뿅뿅뿅뿅 이벤트? 어이상실. 역시 한나라당. 니들이 그렇지 뭐.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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