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군복무 부적응 예상자 사전 감별해야

2008-01-17 アップロード · 1,003 視聴

국가인권위는 국방부장관과 병무청장에게 군복무 부적응이 예상되는 입영 대상자를 사전에 감별하고 복무 중인 병사에 대해서는 문제해결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대책을 강구하라고 17일 촉구했습니다.

인권위는 부적응 예상자를 가려내기 위해 병무청과 훈련소, 보충대에 임상심리 전문가를 확충해야 한다며 현재 복무 중인 부적응 병사에 대해서는 ▲의사소통 창구 활성화와 간부들의 상담 및 관리기법 이수

▲기본권 전문 상담관 확대 배치 및 인권위와의 업무협조

▲비전캠프에 대한 예산지원 및 전문성 확보

▲현역복무 부적합 심사시 정신과 군의관 참여

▲정신질환자 및 자살 처리자에 대한 전ㆍ공사 상자 분류기준 개정 등의 대책마련이 시급하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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