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삼성 특검팀, 비자금 조성경위에 주력

2008-01-17 アップロード · 76 視聴

삼성 특검팀은 삼성 임직원 명의의 차명의심계좌에 대한 막바지 분석과 비자금의 조성 경위에 대한 경위를 밝히는 데 주력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17일 특검팀에 따르면 수사팀 인력의 대부분을 차명의심계좌를 분석하는 데 투입했다고 전했습니다.

이에 앞서 검찰은 특검 출범 전 벌인 수사에서 전 삼성그룹 법무팀장인 김용철 변호사의 명의 차명 계좌 7개와 삼성 전현직 임직원 150여 명의 차명의심계좌 1천여 개를 확인한 바 있습니다.

특검팀은 계좌추적 이외에도 법원 측에 에버랜드 전환사채 헐값발행 의혹 사건의 재판기록을 넘겨줄 것을 요청해 자료가 도착하는 대로 검토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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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삼성특검,비자금,김용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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