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전 민족일보 사장 무죄, 각 당 의견 분분

2008-01-17 アップロード · 180 視聴

북한에 동조했다는 혐의로 사형에 처해진 전 민족일보 조용수 사장이 47년 만에 무죄 판결을 받은 것에 대해 각 당의 입장이 분분합니다.

민주노동당은 민족일보 사건은 쿠데타를 합리화하기 위한 전형적인 조작사건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1심 판결에 참여했던 이회창 한나라당 전 총재의 분명한 입장표명을 촉구했습니다.

창조한국당은 과거사 진상 규명 작업은 더 나은 미래로 가기 위한 교두보이지 과거에 연연하자는 것이 아니라면서도 대통령직 인수위원회가 과거사위 등 위원회의 기능과 역할을 고려하지 않고 통·폐합하거나 폐지하기로 한 것은 역사 인식에 대한 빈곤을 드러낸 것이라고 비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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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북한,민족일보,조용수,민주노동당,이회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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