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FirstL삼성 사신 퍼포먼스 라이브 방송2편

2008-01-18 アップロード · 113 視聴

네. 현장의 모습을 둘러봤습니다.
지난해 12월 7일 충남 태안군 만리포 북서방 5마일 해상에서 예인 중이던 삼성중공업의 크레인선이 유조선 허베이스피리트호와 충돌해 원유 1만2547킬로리터가 유출되는 참사가 발생했습니다.
삽시간에 태안 앞바다는 검은 기름으로 뒤덮였고 해양생태계 파괴는 물론, 바다를 끼고 생계를 이어가던 피해지역 어민들을 망연자실하게 만든 재앙과도 같은 참사로 기억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도 방제작업을 위한 자원봉사자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는 곳이 바로 충남 태안입니다. 예전의 생태환경으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적어도 20년이 소요될 것이라는 학술조사도 나온 가운데 생계를 비관하는 어민들의 자살 소식이 이어지고 있?구체적인 대책마련이 시급한 실정입니다.
물론 사건의 경중을 따질 수는 없지만 언론의 관심이 한동안 이천 화재 사건 등으로 옮겨진 지금 피해 지역과 피해 어민들에 대한 국민의 관심이 무엇보다 절실한 때인 것 같습니다.
환경연합 측을 비롯한 시민단체들은 삼성의 사과와 철저한 배상 약속, 그리고 수사당국의 진지한 수사를 촉구하기 위해 ‘삼성은 책임지세요’라는 이름의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행사는 삼성중공업의 사고 책임을 시민들에게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고 온라인 서명운동도 함께 진행되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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