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고 최요삼 추모 복싱대회 생긴다

2008-01-18 アップロード · 409 視聴

고 최요삼 선수의 유족들은 17일 최 선수의 치료비를 위해 모인 성금을 복싱 신인 발굴에 쓸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고인의 동생이자 복싱 매니지먼트 회사 대표인 최경호 씨는 국민들이 모아준 성금이 7천600여 만 원에 이른다며 이 중 장례비 등을 치르고 남은 전 금액인 3천 600여 만 원으로 매년 10월 고 최요삼 추모 복싱대회를 열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최씨에 따르면 뇌사에 빠졌던 최요삼 선수를 위해 한국권투위원회와 인터넷 포털 계좌에 모금된 금액은 4100만원이고 권투위는 지난 10일 이를 고인의 가족에게 전달했습니다.

이밖에도 고인의 개인 계좌로 지난해 12월 26일부터 이달 15일까지 2700여 만원이 입금됐고 인터넷 포털 사이트에도 830여 만원이 모금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최요삼 선수의 유족들은 장례비용에 쓰고 남은 3600여 만원으로 4라운드 규모의 추모 복싱대회를 열어 신인 복서를 발굴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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