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길건, ‘섹시 벗고 발라드 입었다’

2008-01-18 アップロード · 5,587 視聴

섹시 가수 길건이 가수로서 가치를 인정받기 위한 시험대에 올랐다.

육감적인 몸매와 파워풀한 댄스를 앞세워 대표적인 춤꾼으로 알려진 길건이 애절한 발라드 곡을 선보인 것. 길건은 최근 디지털 싱글을 발표하며 그 동안의 이미지를 벗어 던졌다.

길건은 디지털 컴필레이션 앨범 ‘하모니’ 1집에 참여했다. 특히 그 동안 비주얼적인 면이 부각돼 오디오 가수로서 제대로 된 평가를 받아보지 못했다고 판단, 섹시미를 과감히 벗어던진 것.

길건의 노래는 포크 록의 느낌을 풍기는 ‘전화해요’로, 이승철의 ‘소리쳐’를 작곡한 홍진영의 새로운 곡. 대중적인 멜로디와 단순하면서도 그리운 마음이 진하게 느껴지는 노랫말이 인상적이다.

“녹음하기 전 연습을 때부터 마치 오래전부터 알고 있었던 노래처럼 친근함이 느껴졌다”며 “올 겨울 가요 팬들의 애창곡이 됐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밝혔다.

‘하모니’ 앨범을 제작한 쿤엔터테인먼트 측은 “차분하면서도 리듬이 살아있는 멜로디라인에 ‘사랑이 그리울 때 언제라도 전화하라’는 외침을 실어 다양한 연령층이 부담 없이 들을만한 곡”이라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tag·고뉴스길건,‘섹시,벗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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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는자
2008.02.04 10:21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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