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방송·신문 겸업’ 관련 의견 팽팽

2008-01-18 アップロード · 242 視聴

이명박 당선인이 공약으로 내세운 신문, 방송 겸업 허용방침에 대해 찬반 의견이 골고루 분포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의 조사 결과, 신문, 방송의 겸업을 허용하는 방침에 반대의견은 34.6%였으며, 찬성의견이 34.0%로 집계됐습니다.

그러나 지지정당 간 의견차는 크게 엇갈리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나라당 지지층의 경우 찬성이 49.7%로 반대 15.4%를 크게 웃도는 반면, 대통합민주신당과 민주당, 민노당 지지층은 50% 이상이 반대 의견을 내놓아 찬성 지지층과 뚜렷이 상반된 입장을 보였습니다.

또한 지역별로는 전북을 비롯해 인천/경기, 전남/광주 응답자들은 신문방송 겸업에 반대한다는 의견이 높게 나타난 반면, 대구/경북, 부산/경남, 대전/충청, 서울에서는 40% 가량 찬성 의견이 나와 반대 의견을 앞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조사는 15일부터 16일 사이 전국 19세 이상 남녀 700명을 대상으로 전화 조사했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7% 포인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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