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인수위, 국책금융회사 민영화 방침

2008-01-18 アップロード · 448 視聴

▶인수위, 국책금융회사 민영화 방침
인수위는 산업은행, 기업은행, 주택금융공사 등 국책 금융회사의 감독 기능은 민영화를 전제로 금융위원회로 이관하겠다고 18일 밝혔습니다.

▶삼성특검팀, 임직원 40여명 출금금지
삼성 특검팀이 차명의심계좌를 가지고 있는 삼성의 현직 임직원 40여 명을 추가로 출국 금지시켰습니다. 또 삼성 계열사 사장과 임원 10여 명에 대해 소환을 통보했습니다.

▶李당선인, 정부개편안 협조요청
논란이 되고 있는 통일부 폐지에 대해 이 당선인은 폐지가 아니라 외교부와 통합되는 것이라며 신당과 민노당을 찾아가 정부개편안 추진에 협조해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새만금 개발용지 비율 70% 확대
새만금 농지 비율을 현행 72%에서 30%로 낮추는 대신 공장용지 레저단지 등 개발용지 비율은 70%로 대폭 확대한다고 대통령직 인수위원회가 발표했습니다.

▶국공립대 등록금 대폭 인상
주요 국공립, 사립대가 2008학년도 등록금을 대폭 인상한다고 밝혔습니다. 등록금 인상률이 물가상승률보다 무려 13배 수준인 대학들도 있습니다.

▶이천화재, 미확인 6명 신원확인
경기도 이천 냉동창고 화재를 수사중인 경기지방경찰청 수사본부는 18일 누알리 등 미확인 상태로 남아있던 6명의 신원이 최종 확인됐다고 발표했습니다.

▶내시경 검사 받다 장기손상 피해
내시경 검사를 받다 도리어 장기에 손상이 나는 등 피해가 늘고 있습니다. 피해사례 중 71%는 의사들의 부주의 때문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헌재, 노대통령 선거중립이 우선
헌번재판소는 노 대통령이 선관위의 경고를 받고 낸 헌법 소원에 대해 대통령도 정치적 표현의 자유는 있지만 선거 중립이 더 우선한다며 기각했습니다.

▶인수위, 수능시험 당분간 유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는 대입선발 기능을 대학협의체로 이관하되, 수능관리는 당분간 현행 대로 유지하면서 단계적으로 이관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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