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성유빈 매니저 김수호씨, 강도 검거 뒤늦게

2008-01-19 アップロード · 11,365 視聴

< 성유빈 매니저 김수호씨, 강도 검거 뒤늦게 화제 >

영화배우 이태성과 가수 성유빈의 소속사 매니저가 지하철역에서 강도를 검거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습니다. 그 주인공은 KS켄텐츠엔터테인먼트의 김수호(26) 씨입니다.

김씨에 따르면 지난 17일 오후 6시경 서울 지하철 7호선 이수역에서 두 명의 남자가 실랑이를 벌이다 잠시 후 한 남자가 회칼을 쥐고 상대방의 가방을 뺏으려는 것을 목격했습니다.

주위 사람들은 그 기세에 눌려 자리를 피했고, 김씨는 순간 아는 사람들끼리 실랑이를 벌이는 게 아니라는 것을 직감했습니다.

두 사람에게 다가서는 순간 가방을 뺏으려던 남자가 상대방의 허벅지를 칼로 찌른 후 가방을 훔쳐 달아났습니다.

4호선과 7호선이 연결되는 곳이라 복잡한 통로를 비집고 도망가는 남자를 뒤쫓아 간 김씨는 수백 미터를 추격한 끝에 그 남자를 덮쳐잡았습니다.

상대방이 김씨에게 칼을 휘두를 수도 있는 위험한 상황이었지만 한 대학생의 도움으로 칼을 뺏고 경찰에 피의자를 넘겼습니다.

경찰이 출동해 범인을 인계한 후 남성지구대에 가서 사건 진술서 쓰고 돌아온 김씨는 다음날 오전 관할 경찰서에서 용감한 시민으로 표창할 것이라는 통보를 받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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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성유빈,매니저,김수호,강도검거,지하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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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의 로망
2008.02.08 02:19共感(0)  |  お届け
존네 멋있구만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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