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PK헤만, ‘팬들과 오붓한 시간’

2008-01-19 アップロード · 9,573 視聴

랩 발라드 보컬 PK헤만이 팬들과 오붓한 시간을 보냈다.

18일 오후 5시 서울 강남 한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PK헤만이 인터넷 카페 ‘아름다운 소설’ 회원들과 만남을 가졌다. 초대된 팬들은 이벤트를 통해 선발된 5명.

이날 팬미팅은 PK헤만과 팬들이 새해인사를 나누며 시작됐다. PK헤만은 정규 1집 앨범 사인CD를 팬들에게 선물했다.

팬으로부터 직접 제작한 도넛 케이크를 선물 받은 PK헤만은 “정말 감사하다. 깜짝 파티 같다”고 인사를 전하며 소원을 빌고 케이크 촛불을 껐다.

저녁식사를 겸한 팬미팅에서 PK헤만은 과거사, 연애담, 바람 등 자신의 사생활을 팬들에게 이야기했다. “연예인이 아닌 뮤지션으로 인정받고 싶다”면서도 “나중에 수필집을 발표하고 싶다”고 밝혔다.

특히 PK헤만은 군복무 시절 일화들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강원도 전방 철책 근무를 했던 그는 한 팬에게 ‘그런 곳에 연예인은 안오냐?’는 질문을 받았다.

PK헤만은 “원빈 씨가 부대 후임병이었다”며 “나는 제대 말년일 때 갓 자대배체를 받은 원빈을 보고 부대원들이 모두 ‘진짜 원빈이네’라고 말한 적 있다”고 당시의 기억을 떠올렸다.

이어 “입대전 이동건이랑 친해서 원빈 씨에게 ‘동건이 알아?’ 물어봤더니 원빈은 ‘제 동생이었습니다’라고 답해 어색했다”고 일화를 소개했다. 이야기를 나누던 중 PK헤만은 원빈의 성대모사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PK헤만은 1월말 경 가수 이지혜가 피처링한 정규 1집 앨범 타이틀곡 ‘못잊어’에 이어 후속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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