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삼성 비자금 세탁은 고가의 미술품?

2008-01-21 アップロード · 406 視聴

삼성 비자금 의혹을 밝히기 위해 삼성특검팀이 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의 부인 홍라희씨 등 이른바 삼성가의 '사모님'들이 비자금으로 미술품을 구입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20일 KBS '취재파일 4321'는 이날 방송에서 이 같은 의혹을 제기하고 나서 삼성특검에서 이 부분에 대한 수사가 이뤄질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특히 취재파일4321는 팝 아트의 대가 로이 리히텐슈타인의 작품 행복한 눈물이 비자금으로 매입됐고, 이 같은 고가의 미술품들이 삼성에버랜드의 창고에 보관됐다는 제보자의 증언을 담았습니다.

이날 방송에서 김용철 변호사는 홍라희 여사와 이명희 신세계그룹 회장, 이재용씨의 장모인 박현주 대상그룹 회장, 홍석현 중앙일보 회장의 부인 신연균씨가 비자금으로 고가의 미술품을 구입했다고 증언해 제보의 신빙성을 더했습니다.

KBS '취재파일 4321 역시 개인소유인지 재단소유인지 불명확한 고가의 미술품들을 재산상속 수단으로 쓰일 가능성이 높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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