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 민노 심상정-장하진 여성가족부 장관 회동

2008-01-21 アップロード · 185 視聴

민주노동당 심상정 대표는 21일 원내대표실에서 장하진 여성가족부 장관과 대통령인수위원회의 여성가족부 폐지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공동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장 장관은 “상당히 당황스럽다. 보건복지부와 여성가족부를 통합하는 것이 여성가족부가 실제 확대되는 것이라고 하는데 진심으로 그렇게 생각하는건지 아니면 말을 그렇게 하는건지 진정성이 없다”며 “인수위가 정부조직에 대해서 정확하게 이해하지 못한 것 아니냐”고 토로했다.

이에 심 대표는 “여성은 사회 각 분야에서 여전히 비주류이고 성차별로 인한 불평등은 해소되지 않고 있는 상황에서, 여성부 폐지는 시대를 역행하는 일이며 민주주의를 후퇴시키는 일”이라며 “여성부는 이명박 당선인의 말처럼 여성권력 주장하는 사람들을 위해 필요한 게 아니라, 이 나라의 미래와 민주주의를 위해, 또 차별받는 이 땅 절반 여성을 위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심 대표는 또, “이 당선인이 한나라당 경선 때에는 여성가족부의 존치를 약속했는데 대통령 취임 전에 180도로 자세가 달라진 게 아쉽다. 여성부 역시 우여곡절을 거쳐 탄생됐는데 성평등 정책을 수행하는데 한계가 많다”면서 “이번 일을 계기로 여성가족부의 권한과 책임을 더 확대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장 장관이 “민노당이 최근 여성가족부가 다시 존치되야 한다는 공식 당론 내놓고 있다”고 말하자 심 대표는 “여성계의 거두가 다 통합신당에 있는데 힘을 많이 써야 한다. 여성계 원로와 여성 정치인들의 큰 자리를 빠른 시일 내에 한번 마련하자”며 여성가족부를 지키기 위한 자리를 마련키로 의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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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명규
2009.06.03 11:54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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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명규
2009.06.03 11:52共感(0)  |  お届け
창원지방법원 ;판결에 뿅뿅뿅판사 ;장홍선.윤주탁. 김지선.김동효.김용찬.임영주.삭제
신명규
2009.06.03 11:43共感(0)  |  お届け
보건복지부 장관님의 억울함을 제출합니다, 김해경찰서 형사계 수사과 사법경찰관 법죄로서 국민의 침해되는 경우도 있으므로 보건복지부 장관님의 억울함 점으로 제출합니다,2007도8107공무집행방해징역1년 억울하으므로 제출드립니다, 공무집행방해 벌금200만원 형에 징역형이 포함되어 았는 것으로 냉각하는데 본인은 형면제 혜탁을 뿅뿅뿅 못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창원지방법원에서 국민의 되는 경우도 있으므로 장관님의 억울함을 제출합니다,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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