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패스트푸드, ‘영양’ 따라 고른다

2008-01-22 アップロード · 124 視聴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어린이 먹거리 안전 종합대책의 일환으로 아직까지 영양표시가 제도화돼있지 않은 패스트푸드 등 외식메뉴에 영양정보제공을 위해 영양표시 시범 실시를 착수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시범사업은 업체 자율로 실시되며 롯데리아, 맥도날드, KFC, 버거킹, 파파이스가 참여하고, 대상 품목으로는 버거류와 감자튀김 등이 결정됐습니다.

식약청은 올해 상반기에는 25개 매장의 시범사업을 통해 소비자 조사를 실시한 후 평가 결과에 따라 수정·보완하고, 하반기부터는 외식업종 및 매장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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