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지하철 유실물 1위는 ‘가방’

2008-01-22 アップロード · 435 視聴

서울메트로에서 운영 중인 시청유실물센터와 충무로유실물센터 지난 한해 접수된 유실물 총 2만 7111건으로 하루 평균 약 74건 꼴로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지하철 승객이 가장 많이 잃어버리는 유실물은 가방으로, 전체 유실물 8251건 중 30.4%를 차지했으며 핸드폰이나 MP3 등 전자제품이 14.9%, 의류가 8.2%로 집계됐으며 현금도 5.8%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서울메트로 관계자는 지하철에서 물건을 잃었을 경우에는 당황하지 말고 놓고 내린 열차번호와 하차시간 및 차량의 위치 등을 메모해 두었다가 역 직원에게 알려주면 보다 빠른 유실물 찾기에 도움이 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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