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장미란 '올림픽 금따고, 전국체전 준비할 것'

2008-01-23 アップロード · 1,765 視聴

22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아디다스 2008 베이징 올림픽 국가대표 선수단 발대식'이 열렸다.

이번 행사에는 아디다스 소속 선수들인 역도의 장미란, 윤진희, 이배영, 사재혁, 펜싱의 남현희, 오은석, 김정환, 유도의 왕기춘, 최민호, 김영란, 김경옥, 테니스의 이형택이 참가했다.

펜싱의 남현희 선수는 “나는 유럽의 경쟁선수들 보다 작지만 스피드에는 자신이 있다. 또 다른 선수들에 비해 근력이 약하다는 지적이 있어서 김영호 코치로부터 힘을 기르는 훈련을 받았다. 이번이 마지막 올림픽이라는 생각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역도 장미란 선수는 진행자인 신영일 아나운서의 “라이벌이 누구냐?” 라는 질문에 “올림픽에 출전하는 모든 선수가 내 라이벌이다”라고 겸손하게 답변했다.

또 “올림픽 이후 무엇을 할 것인가?”라는 질문에 “전국체전 준비를 해야 한다”고 대답해 웃음을 유도했다. “그래도 시간이 허락 한다면 제주도 여행을 꼭 가보고 싶다” 라는 작은 소망도 내비췄다.

발대식에는 역대 금메달 리스트들인 유도 안병근, 전기영, 현 국가대표 펜싱코치 김영호 등이 참가해 후배 선수들을 격려 했으며 금메달을 위해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행사의 주최측인 아디다스 코리아는 “이번 베이징 올림픽은 88년 서울 올림픽 이후 20년 만에 아시아에서 개최되는 뜻깊은 대회로 한국 선수들이 아낌없이 기량을 발휘하여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히며, “베이징 올림픽의 공식 후원사인 아디다스는 이번 올림픽 대표 선수단의 발대식을 시작으로 대표팀 훈련에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13억 중국 대륙의 100년 만의 꿈 "이라고 불리는 제29회 베이징 올림픽은 ‘하나의 세계, 하나의 꿈’을 슬로건으로 역대 올림픽 중 사상 최대 참가국인 205개 국가가 참석할 것으로 예상돼 명실상부한 지구촌 최대 스포츠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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