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국기원, 참여정부 기록물 3월부터 공개

2008-01-23 アップロード · 244 視聴

행정자치부 산하 국가기록원은 새 정부가 출범하면 참여정부로부터 기록물을 넘겨받은 뒤, 공개 기록물에 한해 3월부터 일반에 공개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국가기록원은 특히 대통령 기록물을 차질없이 이관하기 위해 '대통령기록물 인수태스크포스'를 구성해, 비서실과 국가안전보장회의 등 유관부서와 협의해 3월말까지 인수업무를 끝낼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국가기록원은 "대통령 보좌기관 등 대통령 기록물 생산기관의 웹 기록은 홈페이지 원형 그대로 이관받게 돼 있어 일반 국민들이 참여정부의 정책 이행과정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참여정부가 대통령기록관으로 이관하는 대통령기록물은 전자문서 116만 건을 포함해 모두 350만여 건으로 추정되며, 이는 기록원이 소장하고 있는 역대 대통령 기록물 33만여 건의 10배가 넘는 방대한 분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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