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새 방송통신법, 방송독립성 훼손

2008-01-23 アップロード · 481 視聴

▶새 방송통신법, 방송독립성 훼손
대통령직 인수위원회가 국회에 제출한 '방송통신위원회 법률안'에 대해 방송계가 방송의 독립성 훼손 우려를 잇따라 제기하고 나섰습니다.

▶삼성특검팀, 의혹 미술품 수색
삼성특검팀은 이틀째 삼성 에버랜드 미술품 창고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검팀은 비자금 의혹과 관련된 미술품을 찾기 위해 수만 점의 작품을 일일이 확인중입니다.

▶민주당, 신당에 통합제의
민주당 박상천 대표는 기자회견을 통해 대통합신당에 설 이전에 통합을 하자고 제의했습니다. 손학규 대표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용인시, "비싼 분양가 승인 안해"
최근 고분양가를 내세운 아파트들의 미분양사태가 속출하는 가운데 경기도 용인시가 지나치게 높은 분양가를 써낸 아파트 분양 승인을 해주지 않을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대관령 폭설, 관광버스 추락
대관령에 70cm의 눈이 내리는 등 강원 영동에 사흘째 내린 폭설로 관광버스가 추락하고 20여개 마을이 고립되는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李당선인, 부처 이기주의 걸림돌
이명박 당선인은 공무원의 보신주의, 부처 이기주의가 시대의 걸림돌이라며 공무원들의 자기희생 정신을 강조했습니다.

▶코스피지수 연이틀 1600 턱걸이
일본과 유럽증시가 9.11테러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코스피지수는 연이틀 120포인트 넘게 떨어지면서 1600선에 턱걸이 했습니다.

▶수능등급제 폐지…내신수능 대학자율화
올해부터 수능등급제가 폐지되고 내신과 수능 반영비율을 대학의 자율에 맡긴다고 인수위가 밝혔습니다. 또 2012년부터 수능과목이 5개로 줄어듭니다.

▶설 연휴 해외여행객수 사상최대
징검다리 휴일을 포함해 최대 9일까지 쉴 수 있는 이번 설 연휴에 해외 여행객수가 2만 2천여 명으로 예상돼 사상 최다를 기록할 것으로 보입니다.

▶盧, “인수위 조직개편 졸속적”
노무현 대통령은 이명박 차기 정부의 정부조직개편안에 대해 불합리하고 졸속적이라며 거부권행사 가능성을 내비쳐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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