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삼성을 향한 태안의 분노

2008-01-23 アップロード · 96 視聴

사상 최악의 해양사고로 기억되고 있는 충남 태안 앞바다 원유유출 사고와 관련해 피해지역 주민들의 분노가 극에 달했다.

급기야 23일 당일 오전, 버스를 대절해 단체로 서울길에 오른 태안주민 3000여명이 서울역 광장 앞에 집결해 조속한 특별법 제정과 사고기업 삼성중공업의 무한책임을 요구하는 대규모 시위를 벌였다.

주민들은 집회를 마치고 오후 3시경 서울역에서 서울 태평로에 위치한 삼성그룹 본사까지 가두시위를 벌일 예정이었지만 경찰의 원천봉쇄로 무산됐다.

한편, 일부 태안주민들은 삼성본관 앞으로 몰려가 건물 안으로 진입을 시도했으나 경찰에 의해 저지되자, 태안에서 직접 가져온 수산물을 던지며 항의하는 등 한 차례 소동을 빚었다.

[뉴스와 동영상, 실시간 생중계TV ⓒ 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클릭 < http://www.gonews.co.kr >

tag·고뉴스,태안,삼성,기름,퍼스트라이브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사회·이슈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