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음란동영상 차단 대책마련 시급

2008-01-23 アップロード · 572 視聴

정부의 유해 음란물차단 정책에도 불구하고 매일 새롭게 만들어지는 음란동영상이 하루 평균 무려 1000건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3일 지란지교소프트가 수집한 유해 DB발표에 따르면 하루 500여개, 매달 1만 5000여개의 음란사이트들이 개설돼 끊임없이 제작, 불법 유통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이 업체가 지난 1년간 수집한 음란물 중 국내 여자연예인 이름을 딴 연예인닮은꼴 음란물이 총 수집건수 151회를 기록, 온라인상에서 P2P서비스를 통해 가장 많이 유통된 것으로 나타났고, 미성년자 관련 음란물이 139회로 2위, 시리즈 음란물이 92회로 조사됐습니다.

발표된 자료에 따르면 음란 동영상 등이 초등학생, 중학생 등 청소년들의 인터넷생활을 직접 위협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돼 음란물 차단을 위한 강도 높은 대책마련이 시급한 실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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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음란물,지란지교소프트,P2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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