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서울 영하 9도…강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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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영하 9도…강추위
밤사이 기온이 뚝 떨어져 내일 대관령은 영하17도, 서울은 영하9도까지 내려가는 등 강추위가 다시 기승을 벌이고 있습니다.

▶정부, 삼성중공업에 '합리적 배상' 촉구
정부가 태안 기름유출 사고의 과실 당사자인 삼성중공업에 도의적 책임을 지고 합리적 대안을 내놓을 것을 촉구했습니다.

▶도곡땅 의혹, 본격적인 소환조사
이명박 당선인에 대한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정호영 특검팀이 도곡동 땅 실소유주 의혹에 대해서 본격적인 소환조사에 나섰습니다.

▶삼성특검팀, 비자금성격 미술품 발견
시가 2백만 달러에 이르는 앤디 워홀의 모나리자가 삼성 에버랜드 창고 압수수색에서 발견됐습니다. 삼성특검팀은 비자금으로 구입된 것으로 보고 수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손학규, 노무현 거부권시사 비판
대통합 신당 손학규 대표가 노대통령의 정부 개편안 거부권 시사에 대해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청와대는 한나라당과 다름없는 주장이라고 반격했습니다.

▶수능 영어시험 대체…거센 논란
인수위가 한국형 토익 토플로 수능 영어시험을 대체하고 일반과목도 영어로 수업을 하겠다는 발표를 한 것에 대해 교육계를 비롯한 각계의 거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태안주민, 특별법 제정촉구 상경투쟁
태안 원유유출 사고 피해주민 수천 명이 상경투쟁을 벌였습니다.삼성 본관 앞에서는 성의 있는 생계대책을 내놓으라며 격렬하게 항의했습니다.

▶미국금리 인하, 세계증시 일단 진정
세계 증시가 미국이 금리를 0.75%p 대폭 인하함에 따라 세계 증시는 일단 한숨을 돌렸습니다. 정부는 증시안정을 위해 연기금을 조기에 투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직장인 80%, “나는 인정받는 인재”
국내외 기업에 재직 중인 20~30대 직장인들 10명 중 8명은 본인 스스로 상사에게 인정받는 인재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도요타, 세계1위 달성 실패
일본 도요타 자동차가 세계 1위 등극에 실패했습니다. 도요타는 예상과 달리 지난해 판매대수에서 제너럴 모터스를 제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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