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박수근 화백 ‘빨래터’ 진위논란 법정으로

2008-01-24 アップロード · 222 視聴

서울옥션을 통해 국내 미술품 경매 사상 최고가인 45억2천만 원에 거래된 박수근 화백의 작품 빨래터를 둘러싼 진위 논란이 결국 법정에서 가려지게 됐습니다.

서울옥션은 24일 법무법인 바른을 통해 위작 의혹을 제기한 미술 전문지 아트레이드의 류병학 편집주간과 발행인 강병철 자음과모음 대표 등을 상대로 30억 원의 손해배상을 요구하는 소장을 전날 서울중앙지법에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서울옥션은 소장을 통해 확실한 근거 없는 의혹 제기로 심대한 경제적 손실을 입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아트레이드 류병학 편집주간은 감정 방식과 결과 등에 의문점이 많다며 맞고소 등 법적 대응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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