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당 “인수위 한 달, 생니는 왜 빼나"

2008-01-25 アップロード · 212 視聴

대통합민주신당은 이명박 당선인의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의 지난 한 달을 “멀쩡한 생니를 빼는 것”이라고 총평하며 우려를 표했다.

25일 우상호 대변인은 국회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밝히며 “인수위가 시작할 때는 상당히 국민들의 많은 기대를 모으고, 희망 속에서 긍정적 평가를 받았으나 지난 한달 사이에 많은 국민을 실망시켰다”고 지적했다.

우 대변인은 “설익은 정책들을 너무 빨리 졸속으로 발표함으로써 많은 국민들을 혼란스럽게 했다”며 “거의 하루에 한 가지씩 중요 정책들을 마구 발표함으로써 도대체 무엇을 하겠다는 것인지 국민들은 현기증이 날 지경”이라고 비판했다.

우 대변인은 또, “백년지대계인 교육문제, 부동산문제 등은 보통 2~3년씩 토론하고 전문가 의견을 들어서 결정해야하는데 불과 1~2주의 밀실 토론 속에서 결정되어 발표되고 있다”며 인수위를 향해 날을 세웠다.

신당이 특히 우려하고 있는 것은 “지난 10년간 있었던 많은 정책을 하루아침에 변화시키고 무너뜨리겠다는 강박관념으로 국정을 한풀이하듯이 시작해서야 되겠냐”는 것.

이어, “조급하게 새로운 정책들을 발표한 것” 같다며, “최근에도 책상을 뺀다느니 전봇대를 뺀다는 둥 빼는 일을 자꾸 하는데, 빼라는 군살은 안 빼고 멀쩡한 생니를 빼는 것은 아니냐”고 질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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