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나훈아 “글래머 K말고 차라리 이름을…”

2008-01-25 アップロード · 28,558 視聴

가수 나훈아(본명 최홍기)가 자신을 둘러싼 괴소문에 대해 강한 어조로 반박했다.

나훈아는 25일 오전 11시 서울 홍은동 그랜드 힐튼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심경을 밝혔다. 그는 특히 기자회견 내도록 확인되지 않은 괴소문을 보도한 언론을 강하게 비판했다.

나훈아는 “연예인들은 사람들의 호기심이 많은 직업이다. 하지만 엇비슷해야 되지 않겠냐?”라고 말문을 열며 “신문사 사정은 모르겠지만 그래도 뛰어야 한다. 뛰어서 정말 진실에 가까운 것을 이야기해야한다”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이어 “애매모호하게 글래머 배우 K라고 하는 것보다 둘 중에서 이름을 말했으면 한 사람은 힘들겠지만 한 사람은 살 수 있다”라며 “그런데 글래머 K라고 하니 김선아다, 김혜수다 이렇게 나오는거다. 이건 아니다 이래서는 안 된다”라고 일침을 가했다.

나훈아는 “(김선아, 김혜수가) 구겨지고 엉망진창이 된 걸 조금이라도 보탬이 돼주기 위해선 내가 나서는 것 밖에 없다고 생각해서 지금까지 가만히 있다가 나왔다”라고 밝혔다.

또 “일요일 날 어떤 신문은 검찰이 내사에 들어가니 심리적 압박을 받아서….”라고 말하며 기자회견에 대한 추측성 기사에 대해 “웃고 말겠다”고 넘겼다.

이날 기자회견 내내 나훈아는 여러 괴소문에 대해 해명하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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