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김형오 “위하야(野)가 아니라 위하여(與)~”

2008-01-25 アップロード · 592 視聴

이경숙 대통령직 인수위원장은 25일 오전 서울 삼청동 인수위 대회의실에서 인수위 전체조회를 열고 그동안의 노고를 치하했다.

인수위원회는 내일 하루를 휴무로 정하고 간단한 오찬을 가졌으며, 건배제의에 나선 김형오 인수위 부위원장은 “구호는 위하여로 한다. 위하야(野)가 아니라 위하여(與)이다”라고 차기 여당으로서의 기쁨을 만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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