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격분한 나훈아, “내 밑이 잘렸다고?”

2008-01-26 アップロード · 500,517 視聴

가수 나훈아(본명 최홍기)가 은퇴를 암시하는 발언을 해 눈길이 모아지고 있다.

나훈아는 25일 오전 11시 서울 홍은동 그랜드힐튼호텔에서 자신의 루머와 관련,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 자리에서 그는 확인되지 않은 괴소문을 이니셜로 보도한 일부 언론에 대해 강한 어조로 맹비난을 퍼부었다.

그 동안 14개국을 여행 다녔다고 밝힌 나훈아는 “돌아와 보니까 3류 소설이라고도 볼 수 없는 (루머였다). 기가 막힌 거다. 야쿠자가 등장한다”라고 말했다.

잠시 침묵하던 그는 “제가 공부하는 중간에 ‘Seeing is believing’이란 말이 있다. 제가 지금부터 여기 올라서서 여러분들이 원하는 대로 하겠다”며 일어서서 재킷을 벗었다.

이어 테이블 위로 올라가더니, 벨트를 풀고 지퍼까지 내렸다. 기자회견장엔 순간 긴장감이 감돌았다. 그는 “여러분들 중에서 대표로 이야기해 달라. 제가 (바지를)내려서 5분간 보여 드리겠다. 아니면 믿으시겠습니까?”라고 말했다.

이때 기자회견장을 찾은 여성 팬들이 “믿습니다. 나훈아님을 믿습니다”라고 소리쳤다. 그는 잠시 좌중을 내려온 후, 테이블에서 내려왔다. 그리고 “밑이 잘렸다고 한다”라며 어처구니 없어했다.

그는 자신과 괴소문에 휩싸인 김선아와 김혜수를 걱정하며 두 사람 때문에 기자회견을 열었음을 밝혔다. 나훈아는 취재진을 향해 “김혜수, 김선아 두 후배 처자들을 바로잡아 달라”고 후배들의 명예 회복을 요청했다.

나훈아는 마지막으로 “김혜수, 김선아 바로 잡아 달라. 나는 멋대로 쓰시라”고 말한 후 기자회견장을 빠져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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