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나훈아 “언론이 펜으로 나를 죽였다”

2008-01-26 アップロード · 3,009 視聴

[동영상]나훈아 “언론이 펜으로 나를 죽여”

가수 나훈아(본명 최홍기)가 강한 어조로 언론에 맹비난을 퍼부었다.

나훈아는 25일 오전 11시 서울 홍은동 그랜드힐튼호텔에서 자신의 루머와 관련,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 자리에서 그는 확인되지 않은 괴소문을 이니셜로 보도한 일부 언론에 대해 강한 불쾌감을 드러냈다.

나훈아는 “부산에 작년 시작부터 가본 적이 없다. 단언컨대, 대한민국 공공장소에 3분 이상 서 있어서 제가 거기에 온 것이 소문이 안난다면 시키는대로 다 하겠다”고 말했다.

또 “부산의 병원에 입원을 했다면 틀림없이 본 사람이 있을 것이다”라며 “(병원에)찾아가서 ‘아니다’, ‘못 봤다’ 하는데도 여기저기서 계속 나온다”라고 전했다. 이어 나훈아는 “여러분들이 펜으로 나를 죽이는 것이다”라며 불쾌감을 “말할 가치도, 대꾸할 이유도 못 느낀다”라고 일갈했다.

특히 ‘신체 중요부위 절단설’을 해명할 때는 갑자기 테이블 위로 올라가 지퍼를 내려 기자회견장을 술렁이게 했다. 또 “꿈에라도 남의 마누라를 탐했다면 내가 개 새끼다”라며 모 연예인 부인과 관련된 소문을 일축했다.

자신과 ‘염문설’에 휘말린 김혜수와 김선아에 대해서는 “만약 두 여인이 의지가 약했다면 자살까지 했을 것”이라면서 “펜으로 사람을 죽이는 행위”라고 언론 보도에 맹비난을 퍼부었다.

마지막으로 나훈아는 취재진을 향해 “김혜수, 김선아 두 후배 처자들을 바로잡아 달라”고 후배들의 명예 회복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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