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영하 25도 혹한도 넘지 못한 이재오식 강행군

2008-01-26 アップロード · 2,318 視聴

영하 25도를 넘나드는 혹한에도 러시아 특사단의 강행군은 계속됐다.

이재오 의원을 단장으로 한 특사단은 24일 블라디보스토크에 도착한 직후 다르킨 연해주지사와 면담을 시작으로 2012년 APEC 정상회담 개최 예정지인 루스키 섬 방문 및 이고르 코발로프 블라디보스토크 시장 면담, 그리고 고려인 동포단체장 만찬을 가졌으며 이튿날에도 지상사 간담회와 우수리스크 방문을 진행해 마지막까지 빡빡한 일정을 소화했다.

러시아 특사단의 빈틈없는 스케줄은 모스크바에서부터 이어져왔지만 특히 블라디보스토크의 강추위는 공항에 도착하는 순간부터 단숨에 느낄 정도로 위협적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APEC 개최 예정지인 루스키섬 시찰에 나선 이재오 특사는 건설, 교통, 통신 등 인프라 구성에 필요한 자본의 규모 등을 꼼꼼히 살피며 특사 활동에 전념하는 모습을 보였다.

tag·고뉴스영하,25도,혹한도

恐れ入りますが、4月17日から5月08日までコメントの機能のみテストを実施します。ですので、一時的にコメント欄はご利用できません。ご了承ください。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정치[政治]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