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보톡스’ 부작용, 미국 16명 숨져

2008-01-26 アップロード · 17,826 視聴

얼굴 주름 개선 효과로 인기를 끌고 있는 보톡스 주사의 부작용이 심각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미국에서는 보톡스 주사를 맞고 지금까지 총 16명이 숨진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하지만 미국 소비자단체인 ‘퍼블릭 시티즌’은 25일, 보톡스는 물론 같은 성분의 약품 미오블록의 부작용이 심각하다고 경고했습니다.

또한 지금까지 미국 식품의약국에 보고된 두 약품의 부작용은 180건으로, 이 가운데 16명이 숨을 거뒀다며 ‘퍼블릭 시티즌’은 유행처럼 번지고 있는 보톡스 치료에 대한 위험을 강조했습니다.

그러나 현재 미국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역시 보톡스 치료가 유행처럼 번지고 있어 부작용 문제에 대한 대책 마련과 예방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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