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 “盧 사저 뒷산 웰빙 숲…염치는 있나?”

2008-01-28 アップロード · 12,137 視聴

한나라당은 노무현 대통령이 퇴임 후 거주할 경남 김해 봉화마을 주변 시설이 개·보수되는 것과 관련해 “최소한의 도덕도 없는 노무현 대통령”이라며 맹비난에 나섰다

28일 한나라당 나경원 대변인은 현안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밝히며 “세금을 주머닛돈처럼 쓰겠다고 하는 발상이 매우 경이롭다”며 “당초 서민 대통령을 자임했던 노대통령이 퇴임 후에 소박한 집 한 채로 돌아갔다면 존경받는 일이 될 것”이라고 날을 세웠다.

나 대변인에 따르면 “사저 주변에 특별교부세를 쏟아 부어 수킬로미터나 떨어진 곳까지 문화센터를 짓고 공설운동장 담벼락까지 개보수를 하고 있으며, 노 대통령 생가 복원에도 국민 세금이 들어가고 사저 뒷산은 웰빙 숲으로, 인근 개천은 생태하천으로 꾸며진다”는 것.

나아가 나 대변인은 “역대 어느 대통령이 퇴임 후 돌아가 살 집 주변을 노대통령처럼 세금을 들여 시끄럽고 떠들썩하게 꾸몄을까 싶다”면서 “대통령께서 최소한의 도덕과 염치를 가지고 있는 것인지 묻고 싶다”고 비난했다.

이어, “재임기간 내내 온갖 자리를 만들어 국민혈세를 낭비하더니 이제 퇴임 후를 위해서 국민혈세를 물 쓰듯 하고 있다”며, “한나라당은 봉화마을에 낭비된 혈세가 어떤 경위로 투입되었는지 꼼꼼히 따져보겠다”고 경고했다.

이와 관련, 경남 김해시는 현재 총공사비 40억원을 들여 진영읍 진영리 진영공설운동장 개보수 공사를 하고 있으며, 오는 2월부터 시작되는 진영문화센터 건립공사는 255억원, 생태하천에는 60억원, 뒷산에 마련 될 웰빙 숲에는 30억원이 소요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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