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김미려 “털이 있는 남자가 이상형”

2008-01-28 アップロード · 381 視聴

개그맨 한현민이 신부 최엄지씨와 27일 오후 5시 마포구 홀리데이인서울 호텔에서 백년가약을 맺었다.

결혼식에 참석한 개그우먼 김미려는 “제가 (소속사)컬투에 들어왔을 때부터 사귀었는데 오늘 이렇게 결혼식까지 골인을 해서 너무 부럽다”며 “정말 행복하게 잘 살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결혼 당사자들의 닭살 행각에 대한 질문에 “서로 뛰어올라 껴안는, 마치 영화에서나 볼 수 있는 그런 걸 길거리에서 한다”고 폭로했다.

또 자신의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김미려는 “선을 지켜줄지 아는 그런 남자”라고 말한 후 “털이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그녀는 최엄지씨에게 “결혼 정말 축하하고 군대 가는데 변치 말고 내조 열심히 해서 한국 최고의 개그맨으로 만들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결혼식에는 전유성의 주례와 김미려, 유리상자 이세준의 축가와 ‘웅이 아버지’ 팀의 특별 공연 등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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