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 신당 “공천특검 앞에 조사 받겠다”

2008-01-30 アップロード · 177 視聴

대통합민주신당은 박재승 공천심사위원장의 영입과 관련해 모두가 기득권을 버리고 공천특검 앞에 조사를 받겠다며 한껏 몸을 낮췄다.

30일 국회에서 열린 신당 최고위원 회의에서 김효석 원내대표는 “박 위원장은 지방변호사 자체 여론조사에서 삼성특검 제1위 후보로 추천된 분”이라고 소개하며 “덕망 있는 분을 모셔 영광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박 위원장을 특검공천, 공천 특검으로 이해하면 어떻겠냐”고 제안하며 “국민의 목소리를 듣는 공천시스템을 만들어 줄 것”을 기대했다.

이와 관련 손학규 대표는 “무난한 공천은 무난한 죽음을 가져올 것”이라면서 “어떤 기득권도 버리겠다는 절체절명의 각오로 공천에 임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당과 외부의 정치적 간섭이 없는 독립성 보장과, 공천심사위 외부인사 선임은 공천심사위원장 주도로 과반수를 구성해 이뤄지도록 하는 공천 3대 원칙을 제시했다.

손 대표는 또, 공천의 공정성을 거듭 강조하며 “총선 승패의 관건이 될 뿐만 아니라 공정한 공천이야말로 우리 대통합민주신당이 국민들로부터 신뢰와 사랑을 받을 수 있는 가장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박 위원장은 법조인답게 “국민의 뜻이 무엇인가를 법률로 치고, 후보자들의 경륜과 공적을 사실로 보고, 국민의 가치인 법의 잣대를 들이대서 인물을 선출한다면 공정성은 담보가 될 것”이라고 화답했다.

[뉴스와 동영상, 실시간 생중계TV ⓒ 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클릭 < http://www.gonews.co.kr >

tag·고뉴스,신당,“공천특검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정치[政治]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