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한나라 “盧정권, 총체적 실패”

2008-01-30 アップロード · 349 視聴

한나라당 안상수 원내대표는 30일 국회 본회의 교섭단체연설을 통해 “노무현 정권 5년은 권위주의의 완화, 깨끗한 정치의 진전 등 긍정적인 측면이 있지만 총체적으로 실패했다”고 자평했다.

안 원내대표는 먼저 “국가 정체성이 흔들렸다”고 밝혔다. 그는 “강산이 한 번 바뀌는 동안 권력 정점에서부터 사회 각계 구석까지 코드화 되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안 원내대표는 “원칙은 무너지고 공동체정신은 사라졌다”고 말했다. 즉 단결과 화합보다는 분열과 대립이 앞섰다는 그는 “‘개혁’을 앞세운 편가르기로 갈등만 증폭되었고, 헌법은 무시되고 법질서는 무너졌으며 국민의 자존심은 심각하게 상처를 입었다”고 공세를 가했다.

또한 그는 국가 경제적 측면에서 “성장 동력을 잃었으며 경제가 망가지고, 정부와 국민들의 곳간은 비었다”고 맹비난했다.

현 정권과 전임 정권, 그리고 여당을 향한 안 원내대표의 비판의 목소리는 좀처럼 멈추지 않고 그 수위를 높여갔다.

그는 대외관계적 측면에서도 “한미동맹은 균열되었고, 국제사회와의 공조도 실패했으며 ‘동북아 균형자론’은 허망한 수사로 그쳤고, 중국·일본·러시아와의 관계도 제자리 걸음이었다”고 지적했다.

이어 북한의 핵 이야기를 할 때는 다소 격양된 목소리로 “핵실험은 그야말로 충격”이라고 전했다. 그는 “노무현 정부는 ‘반대한다’고 말만 했을 뿐, 행동은 마치 이를 용인하는 모습을 보였다”며 쉽 없이 몰아부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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