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당 “밀실공천이 집권당의 현주소”

2008-01-30 アップロード · 182 視聴

대통합민주신당은 한나라당이 부패전력자의 공천 배제를 규정한 당규 논란과 관련해 심각한 파열음을 내고 있는 것과 관련해 “과연 새로운 정부를 지탱할 집권당의 면모를 보여줄 수 있냐”고 지적했다.

신당 우상호 대변인은 30일 국회에서 브리핑을 갖고 “언론보도를 보면 당선자의 최측근이 별도의 공천 작업을 진행하는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면서 “한나라당이 공천심사위원회를 구성했지만, 사실상 당선자의 최측근이 밀실에서 공천 작업을 진행한다는 반증”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한나라당 강재섭 대표가 공천기준에 반발해 사실상 칩거에 들어간 것을 꼬집으며 “당 대표는 공천기준에 반발해 당 회의에 불참하고, 당선자의 최측근은 밀실에서 공천 작업을 진행하는 것이 새로운 집권당인 한나라당의 현주소”라며 “국민들의 실망과 분노”를 우려했다.

우 대변인은 또 “밀실공천, 공천기준의 과거 회귀를 놓고 당이 내분을 겪는 모습 속에 새로운 집권당의 모습은 실종되었다”다며, “한나라당은 권력을 잡은 집권 초기의 오만함과 나태함을 버리고 경각심을 갖기 바란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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