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親朴계 “공천 배제는 피선거권 침해”

2008-01-30 アップロード · 1,540 視聴

친박계로 통하는 한나라당 김학원 최고위원은 30일 부패 전력자 공천 배제 원칙을 엄격하게 적용하겠다는 당내 공천심사위원회 결정과 관련, 국회 정론관에서 브리핑을 갖고 “당헌, 당규상의 신청자격 박탈규정은 명백히 피선거권을 침해하는 것”이라고 일축했다.

김 최고위원은 “과거 공천에서도 벌금형 받은 사람들이 공천을 받았는데 유독 이제서야 이 규정을 적용하는 것은 형평성에도 맞지 않는다”고 성토했다.

그러면서 그는 “박 전 대표가 깨끗하게 경선에 승복하고 정권창출을 위해 뛰었는데 이제 와서 몇 사람을 공천에서 제외하는 것은 당의 화합을 위해 매우 위험하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한나라당 당내 공천심사위원회의 결정으로 인해 이명박 대통령 당선인 측과 박근혜 전 대표 측의 당내 갈등이 심화된 거 아니냐는 의혹이 증폭됐다.

이번 일과 관련, 강재섭 대표는 당 중진회의에 불참했으며 친박계의 대표적인 인물인 김무성 최고위원은 탈당의사를 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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