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복지부 권고에도 신생아 촬영 여전

2008-01-30 アップロード · 316 視聴

보건복지부의 권고에도 불구하고 산부인과 신생아 촬영이 여전히 성행하고 있어 대책마련이 시급합니다.

당초 복지부는 “호흡기 질환 감염의 우려가 있으므로 신생아실에 비의료인이 출입하는 것은 위험한 일이다”라고 밝혔지만 대부분의 산부인과에서는 복지부의 권고를 무시하고 여전히 촬영자에 의한 신생아 촬영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 모 산부인과 측은 “촬영자에게 가운과 슬리퍼를 착용시키고 간호사 감독 하에 촬영이 안전하게 이뤄진다”며 “다른 산부인과 역시 마찬가지”라고 해명했습니다.

반면 복지부는 “공문을 보낸 이후 촬영자의 신생아실 출입이 없어진 것으로 안다”며 “산부인과의 촬영에 대해 실질적인 조사 없이는 확실한 입장을 밝힐 수 없고 해당 보건소에서 알아볼 일이다”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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