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李당선인 “영어능력 차이=개인 소득 차이”

2008-01-31 アップロード · 701 視聴

이명박 대통령 당선인은 31일 “영어를 어느 정도 하느냐에 따라 외국에서는 개인의 소득의 차이가 난다”며 ‘영어 능력이 곧 경제력임’을 주장했다.

이 당선인은 이날 인수위 대회의실에서 열린 간사단 회의에서 “살아가는 데 굉장히 필요한 수단이고, 일자리가 달라지고 같은 일자리에서 대우가 달라진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 당선인은 “비영어권의 나라에서 영어를 국민들이 통상적으로 잘 쓰는 나라들이 못 쓰는 나라보다 훨씬 더 잘 산다. 앞으로 더 그렇게 될 것”이라고 단언했다.

이러한 점을 종합해 그는 “자라는 아이들이 세계를 향해 갈 때는 그 책임이 우리에게 있다. 이런 점에 대해 설득을 많이 시켜야 한다”며 반대하는 입장을 설득하여 영어 공교육 활성화를 추진하겠다는 강경한 입장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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