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미국의 자존심’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2008-01-31 アップロード · 237 視聴

[뉴욕에 가다] 메트로폴리탄 미술관(The Metropolitan Museum of Art)

미국의 자존심과 같은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앞에서 흑인들이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브레이크 댄스를 비롯한 길거리 공연은 이들의 쇼맨십이 더해져 시민과 관광객들의 발길을 사로잡는다.

이들은 그들만의 공연으로 그치지 않고 나름의 호흡으로 시민과 관광객들을 불러 함께 공연을 즐기게 만든다.

한편 메트로폴리탄 박물관은 하루 종일 쉬지 않고 구경해도 다 볼 수 없는 세계적 박물관이다.

1870년 예술가와 자선가 그룹에 의해 세워졌고 1880년대에 지금의 장소로 이전했다. 1912년에 지금의 정면 디자인이 완성됐고, 그 후 끊임없는 증, 개축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덴두르 사원과 피카소가 그린 미국 작가 거트루드 스타인의 초상화, 비잔틴 갤러리가 볼 만하다. 2층 중국관과 연결돼 있는 애스터 코트는 중국 명나라 때 정원으로 꾸며져 있고 조각 정원도 볼 만하다.

한국관은 고 이병철 전 삼성 회장이 기증한 작품들로 꾸며져 있다.

미국인의 자존심과 같은 박물관으로 흔히 MET라고 부른다. 대부분의 전시품이 기증됐거나 사람들이 기부한 돈으로 구입된다.

크기뿐만 아니라 전시된 물품의 수도 루브르나 대영박물관 못지않다. 박물관 안은 워낙 복잡해서 길찾기도 쉽지 않으므로 들어가자마자 로비 안내소에서 한국말로 된 안내서를 받아 원하는 전시실만 골라 보는 것이 현명하다.

티켓을 사면 표 대신 작은 배지를 주는데 달고 다니면 된다. 대부분의 전시물들은 1층과 2층에 있는데 19개의 상설 전시실과 특별전들이 열리는 임시 전시실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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