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서울 6세 이하 어린이 절반 아토피성 질환

2008-01-31 アップロード · 240 視聴

지난해 7명당 한 명이 아토피 피부염을 비롯한 환경질환 진료를 받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또 환경질환 발병이 많은 6세 이하 아동은 은평구 서대문구 등에서 아토피 피부염 진료가 많았으며, 노원구와 중랑구에서는 천식 진료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건강보험공단은 지난해 아토피 피부염, 알레르기 비염, 천식 등 환경질환으로 진료를 받은 인원이 665만명에 달했다고 30일 밝혔습니다. 이 같은 수치는 2002년에 비해 20.9% 증가한 것입니다.

환경성 질환 진료 환자 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한 것은 알레르기 비염으로 2006년 401만명에 달해 2002년에 비해 35.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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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아토피피부염,환경질환,건강보험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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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12 01:54共感(0)  |  お届け
아토피 방치 할수록 힘들어요...
알로에로 관리 해보세요...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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