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보상금 불만, 태안주민 손가락 절단

2008-01-31 アップロード · 780 視聴

태안 주민이 스스로 손가락을 절단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31일 태안군에 피해주민들을 위한 긴급 생계비가 지원되는 가운데 어민 전모씨가 자신의 보상등급이 낮게 나온 것에 항의하며 스스로 흉기로 손가락을 자른 것입니다.

경찰은 31일 태안군 원북면 주민 100여명이 면사무소를 방문해 직원들에게 보상금 등급에 항의하던 중 자신의 보상금 등급이 낮은 것에 불만을 품고 자신의 왼손 약지 일부를 자른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사건 직후 전모씨는 즉시 병원으로 후송돼 긴급 봉합수술을 받은 것으로 전해지고 있고, 경찰은 전모씨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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