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뉴질랜드 '블루펭귄'

2008-01-31 アップロード · 395 視聴

'블루펭귄(The Little Blue Penguin)'은 이 뉴질랜드의 크라이스처치 남극센터의 자랑거리 중 하나인데요,

세계에서 가장 작은 펭귄종이라고 합니다.

키가 약 40cm 정도에 불과해서 아주 귀엽고 앙증맞게 생겨서 인기가 많다고 하네요.

주로 호주와 뉴질랜드에서 서식하고 있습니다.


보통 야생에서는 9년 정도의 수명이 평균적이지만 보호를 잘 받고 자랄 경우 20년이 넘게 살기도 한다고 합니다.

블루펭귄들이 살고 있는 이 남극센터의 시설은 전 세계에서 최초로 실내와 실외에서 펭귄을관찰 할 수 있는 시설이라고 하는데요,

수면 아래의 대형 유리를 통해 펭귄들의 날쌔고 귀여운 헤엄치는 모습을 바로 눈앞에서 자세하게 볼 수 있고 실외에서는 펭귄들이 서식하는 모습을 관찰할 수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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