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신당 “멱살잡이, 진흙탕 밥그릇 싸움 집권당"

2008-02-01 アップロード · 648 視聴

대통합민주신당은 한나라당의 총선 공천심사와 관련한 밥그릇 싸움이 도를 넘었다며 각성하고 민생을 돌볼 것을 충고했다.

신당 우상호 대변인은 1일 국회 현안 브리핑을 통해 “한나라당 강재섭 대표와 이방호 사무총장이 거의 멱살잡이에 가까운 진흙탕 싸움을 거듭하고 있다”며 “이명박 당선인과 박근혜 대표의 만남으로 분쟁이 정리되는가했더니, 결국은 형제간의 재산다툼으로 번지고 있다”고 비난에 나섰다.

우 대변인은 또, “주가가 하락하고 물가도 불안한데 민생을 돌보지도 않고 공천다툼을 벌이는 이런 집권당은 처음 본다”고 심히 우려를 표했다.

이에 신당은 “인수위가 오락가락 설익은 정책을 발표하고, 집권당은 밥그릇싸움에 갈팡질팡하는 행태 때문에 국민들의 실망이 커지면서 ‘견제론’이 힘을 받고 있다”고 주장했다.

즉, “집권당에 힘을 실어주어야 한다는 견해보다 견제론이 더 힘을 받는 이유는 우왕주왕 행보, 갈팡질팡 밥그릇 싸움에 대해 국민들이 ‘이런 집권당이라면 문제가 있다. 이런 집권당이라면 견제해야한다’는 여론이 더욱더 힘을 받고 있다”는 것.

이와 관련, 우 대변인은 “물론 견제론이 더욱더 많은 국민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있지만, 대통합민주신당의 지지율은 여전히 높지 않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며, “건강한 야당으로 거듭나 국민들의 마음속에 대통합민주신당이 대안야당으로 떠오를 수 있도록 통합과 쇄신에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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