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1인가구용 주택, 연간 2만가구 공급전망

2008-02-01 アップロード · 841 視聴

도심역세권에 연간 2만가구가 1인 가구에게 공급될 전망입니다.

건설교통부는 1일 서울 도심 역세권 개발을 통해 독신자, 고령자, 신혼부부 등 1에서 2인 가구에게 40에서 60㎡ 규모의 소형주택을 대량 공급하는 방안을 추진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건설교통부 관계자는 역세권 일대 국공유지를 재정비촉진지구로 지정해 대한주택공사와 SH공사 등이 단독으로 참가하거나 민관 합작투자회사를 설립해 연 1만에서 2만 가구를 짓는 형태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건교부는 또 재정비촉진법을 개정해 민관 합작투자회사 설립 활성화와 소형주택 의무공급비율을 상향 조정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르면 역세권 주변의 용적률을 상향조정해 고밀도로 개발하되 개발이익은 소형주택의무공급으로 환수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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