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월소득 200만원 미만 우울증 발병 높아

2008-02-01 アップロード · 494 視聴

1년 동안 우울장애를 한번이라도 경험하는 비율이 5년 새 크게 증가했습니다.

보건복지부는 31일 2006년도 정신질환 실태 역할 조사를 발표하고, 정신질환 실태 역학 조사결과 우울증의 1년 유병률이 성인 인구의 1.8%에서 2.5%로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 조사는 2001년에 이어 5년 만에 시행되는 연구로, 서울대 의대 조맹제 교수의 책임 아래 12개 대학이 전국 18∼64살 1만2849명을 상대로 역학조사를 벌인 결과입니다.

조사에 참여한 연구팀은 “지난 5년간 40대에서 50대 중년 남성과 20대 남녀에서 주요 우울장애가 증가했다”며 “우울증 발병률은 무직, 저소득층, 이혼 별거 사별 등을 경험한 이들에게서 높게 나타났다”고 설명했습니다.

연구팀은 특히 200만원 미만의 수입을 가진 계층은 다른 소득 계층보다 우울증의 위험률이 높았다고 지적했습니다.

우울증을 걸린 이들이 가장 흔하게 경험하는 정신질환은 술을 남용하고 의존하는 알코올 사용 장애로 전체의 16.2%가 이를 경험한 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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