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로스쿨 탈락대학…유치실패에 골머리

2008-02-05 アップロード · 834 視聴

4일 로스쿨 25곳이 확정되면서 유치에 실패한 16개 대학에 후폭풍이 불고 있습니다.

총장이 유치 실패의 책임을 지고 물러나는 사태가 발생했고 로스쿨 유치를 위해 외부에서 영입했던 교수들은 애매한 처지에 놓이게 됐습니다.

법학도서관 등 건물과 시설에 수십억 원에서 수백억 원을 투자했던 대학들도 건물 활용에 골머리를 앓게 됐습니다.

이번 로스쿨 발표로 희비가 엇갈리는 가운데 유치에 실패한 대학과 외부에서 영입된 교수들은 그동안 물적, 인적 투자에 대한 보상이나 대책 없이 내몰리게 된 상황이 돼 적잖은 후유증에 시달릴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단국대 총장직을 사퇴하기로 한 권기홍 총장은 “충실한 준비를 했지만 자의적인 판단으로 탈락됐다”며 “인구 중 22%를 차지하는 경기도에 로스쿨 정원을 50명만 배정한 현실은 이해하기 어렵다"는 말로 사퇴의 변을 밝혀, 로스쿨 선정에 대한 논란은 더욱 가중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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