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TV]‘美광우병 의심 소 관련보도’ 사실과 달라

2008-02-05 アップロード · 474 視聴

농림부가 5일자 한겨레신문의 ‘미 도축장 광우병 의심 소 눈속임 검역’보도와 MBC의 ‘미 광우병 의심 소 조사 착수’라는 제목의 보도 내용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며 해명자료를 발표했습니다.

한겨레는 “광우병 위험이 있는 소를 도축하기 위해 억지로 검역했으며 문제 고기가 학교 급식까지 납품됐고 외국으로 수출됐는지 불투명하다”고 보도한 바 있습니다.

또 MBC측은 “문제의 육류가 여러 가지 가공과정을 거쳐 현재 추적이 쉽지 않은 상태”라고 밝히고 “미국 농림부는 문제의 소가 광우병에 걸렸는지 조사 착수 중”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이에 대해 농림부는 동 사건이 발생한 도축장과 정육업체는 우리나라로 쇠고기를 수출하기 위해 한국 정부의 승인을 받은 수출작업장이 아니기 때문에, 문제의 고기는 우리나라에 들어오지 않았다고 해명했습니다.

또 해당 정육업체도 이 작업장에서 생산된 쇠고기를 외국으로 수출하지 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

[뉴스와 동영상, 실시간 생중계TV ⓒ 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클릭 < http://www.gonews.co.kr >

tag·농림부,광우병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TV]뉴스센터

リスト形式で表示 碁盤形式で表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