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뉴스]숭례문…국보 1호 잃은 대한민국 ‘망연자실’

2008-02-11 アップロード · 8,655 視聴

11일 숭례문은 화재진압을 마무리하고 뼈대만 남은 앙상한 모습으로 남아 더 이상 국보 1호의 존귀함은 찾아 볼 수 없었다.

이렇게 처참한 화재로 이어진 숭례문은 소방당국의 허술한 대처, 목조 문화재의 화재 위험성을 방관한 문화재청, 개방에만 급급하고 안전대책을 세우지 않은 서울시청의 안일한 행정, 사설 경비업체의 허술한 관리 등 인재의 요소를 두루 갖추고 있었다.

사실 이런 인재가 없다. 이번 화재로 시민들은 경악을 금치 못했다.

지나가던 시민들은 망연자실한 표정으로 한 줌의 재로 변한 숭례문에 발을 떼지 못하고 있다. 꿈인가 생시인가 한 번 더 꼬집어도 참담한 결과가 사실이라는 현실에 절망했다. 한 시민은 ‘통곡 숭례문’이라는 피켓을 가슴에 달고 아쉬움을 전했다.

숭례문 주변으로 수백 명의 시민들이 오고 갔으며 직접 눈으로 참담한 현장을 보면서 믿기 어려운 장면을 부정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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